안녕하십니까.
국립부경대학교 제27대 Selection 총학생회입니다.
2026년 5월,
우리 대학의 가장 뜨거운 대동제,
청해제[靑海:祭]의 막을 올립니다.
학업과 취업, 그리고 각자의 치열한 삶 속에서
쉼 없이 달려온 학우 여러분.
이번 청해제에서만큼은 잠시
각자만의 짐을 내려놓고
푸른 파도 속에 몸을 맡기듯
편안한 휴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.
캠퍼스 곳곳에 스며든 청춘의 열기가
여러분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,
훗날 돌아보았을 때
찬란하게 빛나는 한 조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다시 한번 청해제에 오신 여러분을
진심으로 환영하며,
청춘이 가장 아름답게 일렁이는
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.